|
|
카테고리
전체Days WWW promessa B-tool MSN photos review Game test *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수고수고!!!푹 쉬구by zelu at 13:24 우왕 언니 고생많았어!!.. by 아렌 at 00:29 블빌님 원고 정말 수고.. by 빙고 at 00:23 헤헤헤 도움이 되면 다.. by 블빌 at 00:15 ㅋㅋㅋㅋㅋ 여기까지^///.. by 블빌 at 00:08 오오 현재 원고 중인데 .. by 뽀그리 at 11/18 헉...블빌님 손 마술 손 3.. by 멍왈 at 11/17 헐..이런게 있...군 .. by zero at 11/17 헉헉 짱편해보인다 우왕!!.. by 아렌 at 11/17 우와아앙 +_+ 신기해여!.. by 요안나 at 11/17 태그
음식사진
프로멧사
해리포터
MSN대화캡쳐
중국여행
소리로보는연극옴
강아지
렛츠리뷰
로그정리
좋나이상한놈
생일
사라진24개의관
WWW
Leiga님
|
2008/10/18 마이 불편하고 어이없습니다 [4] 2008/09/21 GP506 [4] 2008/09/18 헬보이 2 : 골든 아미 (Hellboy 2: The Golden Army, 2008) "마이" 개편을 소개합니다. 이글루스 개편되고 나서 추천블로그 기능과 함께 이런 ![]() 썸네일은 아래 비교를 위해 안 가렸습니다, 죄송합니다 ㅇ<-< 주목받는 블로그 리스트도 뜨더군요, 나이랑 성별 검색도 어이가 없지만, 다른 분이 써주셨길래 넘어가고, 당장 메인에 뜨는 추천받는 이글루 리스트가, 특히 거기에 제가 다른 이름으로 개설한, 그것도 삭제된 블로그가 뜨는 것이 너무 거슬려서 이 것 저 것을 건들면서 추천 블로그를 없애는 방법이 없을까 열심히 연구해봤습니다:) 그랬더니... ![]() ![]() 업데이트알림->관리->추천블로그에서 선택과 삭제가 가능하더라구요! 삭제한 후라서 깨끗하게 지워진 제 리스트^0^...그리고 이제 추천블로그가 뜨지 않을까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마이 밸리를 클릭했더니 말이지요^^:;; ![]() 왓더???????? 저 주목 받는 이글루 기준도 추천 블로그 기준도 애매하고 당혹스럽지만, 누군가의 블로그에 제 이글루가 추천블로그로 뜨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참 염통이 쫄깃거리네요, 삭제된 예약블로그가 뜨고 있는 분은 이미 계신다고 하고, 이 블로그까지 뜰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어휴. 네 저는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사족을 붙이자면 사실 제 추천블로그 명단엔 렝님도 있었습니당.^ㅅ^ 태그 안 보이시나요, 장난하세여 그리고 덤..이 아니라 결정적으로 제가 자다가 일어나서 이런 포스팅을 하게된 이유가 뭐냐면요: ![]() 모님 죄송합니다 ㅇ<-< 포스팅을 뭐라고 하려는게 아니라 저 테이블 뚫고 나온게 너무 어이없어서 니들 웹디자인 발로 했나요? 모 개인이 운영하는 사이트도 아니고 블로그 전문이라는 호칭을 (스스로) 붙이고 있으면서 이런 테이블 오류는 뭐지요, 저는 좀 많이 어이가 없습니다. 이거 비툴인가요 응, 비툴이야?[] 비툴 테이블 뚫리는 수준이네요 이거. 어쨌거나 결론은 추천/주목 블로그 없애고 테이블 좀 손 보세요. 끗 쌈박하죠. 아니면 하다못해 프라이버시 관리에서 추천/주목 블로그 공개여부를 설정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너무 많은 걸 바라나요? ![]() 펜선하다 너무 심심해서() GP506을 보면서 펜선을 해봤습니다, 정신없이 뿜다보니 펜선이 끝났습니다, 원고가 다 끝나면 포스팅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래서 합니다 뭐래 스포일러는 좋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이 영화는 할 말이 많아서 좀 해야겠음. 그래서 가려요 개인적으로 공수창 감독의 전작인 알포인트는 참 재밌게 봤거든요? 중간에 허술한 점이라던지 귀신 분장이라던지 참 비웃겼지만 소재가 소재고 - 베트남이나 태국이나 그런 곳에 가면 조심해야한다느니 저주로 죽을 수 있다느니 그런 이야기들 홍콩친구들한테 참 많이 들었었거든요,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제게 태국이나 베트남은 좀 미지의 저주의 땅(반은 진담) 같은 이미지라서, 그리고 홍콩친구들하고 같이 봐서 재밌게 봤었어요, 그리고 그랬기 때문에 비슷한 소재인 GP 506도 제법 기대했었고 개봉시에 보러 가고 싶었는데 금방 내렸더라구요? 재미가 없나? 어라 했다구 근데 알고보니까 이 영화가 배경만 바꿨지 알포인트 짝퉁느낌으로 시작되네요?^ㅅ^ GP에서 부대원들이 다 죽어서 조사하러 갔는데 거기서 유일한 생존자를 발견했음 이게 GP장이라고 하는데 나가게 해줄때까지 아무 말도 안 하겠다고 땡깡부리고 그리고 이상한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고 조사온 애들이 하나 둘씩 미쳐서 서로 죽이네? 거기다가 대사 너무 촌스러워 살려줘 '저 눈을 보십시오, 피에 굶주린 눈빛이 아닙니까' 게다가 초반은 좀 지루한 감도 없잖아서 이걸 그만 볼까 어쩔까 고민하다가 에잇 시작을 했으면 끝을 봐야지 하고 보고 있는데 설마 했더니 어머니.. 굉장한 반전을 가져다 주더군요 그게 뭐냐면 장르의 반전: 이 영화의 정체는 좀비물입니다 ㅇㅇ 사실 알고보니까 GP내의 몇 부대원과 GP장이 어딘가 갔다가 이상한 바이러스를 옮아옴-> 이 바이러스에 걸린 사람들은 흉폭해져서 서로 쳐죽임-> 사실을 숨기려던 GP장이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부대원들 다 쏴죽여버림-> 의무병이 살아서 살아나가고 싶다고 자기가 GP장인척 하고 나가려고 용 쓰다가 결국 그 바이러스가 조사 들어온 부대 사람들한테도 다 옮아가는 그런 거였고 이 정도면 그냥 어 그래 광견병 비슷한거라고 생각하자(극중에서도 그런 말을 하고)하고 납득할텐데 말이지요...왜 그 병이 발작해서 눈까지 뒤집힌 옵화는 총으로 쏘고 차로 뭉개서 허리를 완전히 아작 내놔도 살아서 꿈틀거리는데..이거 사실은 새벽의 저주 한국판이군요! 그랬구나, 차라리 GP의 저주라고 하지 그랬어.. 아니 ㄱ님 말 맞다나 이건 한국판 둠입니까? 둠이냐고?()() 게다가 결국 영화가 하고 싶던 이야기는 같은 민족끼리 겨누고 있는 불행하고도 저주 받은 땅에서 일어난 저주받은 사건, 높으신 분들은 사리사욕 채우느라 바쁘실 때 우리는 이렇게 허무하게 조국을 위해 쳐죽습니다 ㄳ 이거인 것 같은데 그럴 꺼면 좀비는 뺏어야죠 이 감독님화야() 뇌수가 난무하는 좀비영화를 찍어두시고 메세지를 우겨넣으려고 노력하시느라 대사는 촌스러워서 미칠 것 같아졌는데 취향문제라면 취향문제겠지만 전 정말 벙 쪘습니다 ㅇㅇ() 게다가 엔딩도 너무 음:^) 메세지를 우겨넣으시려고 슈ㅣ바 나는 조국을 위해서 사랑하는 동료들까지 다 쳐죽이렵니다 라는 엔딩을 택하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좀비를 뺏으면 쵸큼은 멋있어 보였을꺼라니까요 좀비가 되서 뇌수가 터지고 난리가 났는데 거기서 그러면 머싰나여? 전 웃깁니다...ㅇㅇ 차라리 알포인트 2를 찍지 그러셨쎄여.. 닫기 정말 극장 가서 보지 않길 잘 했다 생각했어요...아놔 간만에 좀 미친 듯 웃었음 ![]() 시사회 당첨되서 보고 왔어요! 오로지 조금 더 빨리 보고 싶어서 시사회 되면 좋겠다! 하고 정말 간절히 바랬는데 꿈☆은 이루어졌음. 감상은..뭐 길예르모가 해리포터 찍기로 했다가 관둔 거, 정말 평생 원망할것같아요 제길..아 물론 길예르모가 해리포터 찍었다간 저는 한 한달가량 다운텐션을 벗어나지 못 할것도 같습니다 네.. 그런데 해리포터 차버린 이유가 호빗 찍기 위해서였었지요 제길 할말 없다...()() 사실 화면적으로 굉장히 기대하고 가서 솔직히 실망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안 했고()() 네 여튼 엄청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이상이네요, 솔직히 이 감독 색감이나 화면 구성이 미치도록 제 취향인지라 정말 좋았어요. 이 감독 역량하나는 정말 괴물급이라고 새삼 다시 깨달았습니다, 네 앞으로도 길예르모감독 작품은 넙죽 엎드려서 달려가 보겠습니다 아놔 ㅇ<-<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다 소중했지만 아직 개봉전이니 묻어두겠음 ㅇㅇ[]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