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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코믹
광님, 망르님, 새벽님과 함께
GX 합동지 발동합니다.


1월 레드서플
개인서클 마약가게
1048 19금본이 일단 목표


2월 슈퍼유덕대전

서클명 : 십만1048
새벽님과 쥬다이X요한 책 냅니다
망르님과 광님은 쥬다이X만죠메X요한책 낸다고 함


최소한 주말엔 컷 만화 정도 그리고 싶다고 생각했을 뿐인데



아마도 3기 네타포함

그래도 이걸 정말 오늘 끝내서 올릴줄은 몰랐지 ㅇㅇ...
허리아프네요 자고 일어나서 듀얼하러 가야지()

나이트 오브 바쿠라



제 유희왕 음계 톱 5에 드는 곡이예요.
중독성에선 최고인듯. 하루종일 귀에서 맴돌면서 계속 듣고 싶은 날도 있더라구요
사실 생각해보면 어렸을때 유희왕 처음 볼땐 바쿠라에게 낚였던것 같은데,
후반에 정신차리고보니 제가 블매오빠한테 발광하고 있더라구요(...)
카드덕질해서 어쩔꺼야 생각했는데 나중에 무려 썰도 풀어줬지....
그런데 전 카드인체로의 블매오빠가 더 좋더라고 그렇더라고 넌 망한거라고[]
근데 이거 영상 보고 있으면 DM 다시 보고 싶더라구요...ㅇㅇ




이블 히어로덱이 재밌긴 해서 열심히 굴려봤는데 며칠 굴렸다고 이거 굴리다
보옥수 덱 굴리니 히..힘드네요() 이블히어로덱은 승기만 잡으며 첫 턴에 빛봉깔아놓고
세턴내로 퍼펙트게임으로 승리해버리니 천천히 진을 깔아가는(..) 보옥수는
이런거였나 불안하더라고...내 필드의 몬스터가 다 파괴되고 있어!(...)
하지만 역시 보옥수가 재밌어요 뭐랄까 천천히 진을 구축해서 단숨에 무너뜨리는 기분이랄까
양쪽 스타일이 너무 달라서 좀 미묘한 기분이네요 ㅇㅇ 둘 다 잘 쓰고 싶은데 후
일단 마음의 여유를 잡아야지 헤헤아-☆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간만에 영화나 보고, 듀얼도 하고 그래야겠어요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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